/사진제공=HSBC


HSBC 코리아는 환경교육 전문 단체인 녹색교육센터와 함께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위한 ‘Green Job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대학로 홍익대 아트센터에서 3일 동안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인들을 소개해 보다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주고자 기획됐다.

‘Green Job 토크 콘서트’에는 환경 관련 행정가, 수의사, 디자이너, 작가, 다큐멘터리 PD, 연구원 등 20여명의 환경전문가들이 강의 혹은 특정 주제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고 그린멘토로서 학생들에게 멘토링 워크숍을 제공한다.

Green Job 토크 콘서트 첫날인 지난 13일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그린 시티를 꿈꾸는 행정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밖에 환경 아트, 워크숍, 환경단체 및 사회적 기업 및 제품 홍보를 위한 부스 등 다양한 환경관련 전시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