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 = 매수청구가로 인해 주가 하방경직성 확보. 오는 22일 소주지분 매각 방안 발표 예상되는데 단기 주가 방향성 결정될 듯.
-민영화 성공 및 고배당 매력 기대감도 여전히 상존.

◇ 산중공업 = 전상환우선주 조달 마무리 기대감.

-11월 수주 증가 기대감.

◇ 코메론 = 미국 주택시장 회복에 따른 주문 증가.
-소규모 인수합병 통한 성장성 한계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