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31일 진라면 대학생 서포터즈 'JIN & JINY' 3기 해단식을 오뚜기 센터에서 진행했다.

오뚜기는 31일 서울 강남구 오뚜기 센터에서 진라면 대학생 서포터즈 'JIN & JINY' 3기 해단식을 가졌다.
‘JIN & JINY’ 3기로 최종 선발된 24명의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 5월 2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5개월 동안 오뚜기 라면 공장 방문, 라면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경연, 미취급 점포 홍보 활동 및 진라면 홍보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수행해왔다.

이번 해단식에서는 진앤지니 3기 전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했으며, 서포터즈들이 제작한 진라면 CF 상영, 활동소감 및 최종 미션 발표, 심사평이 차례로 진행 되었다. 활동이 가장 우수한 ‘고JIN라’조가 1등에 선정되어 장학금을 수여 받았다. 이로써 진앤지니 3기는 5개월간의 모든 활동을 공유하며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 했다. 


우수팀으로 선정된 김나연(한국외대)씨는 "이번 진앤지니3기 활동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마케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기업의 브랜드와 소비자간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더욱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 라면에 대한 대학생 서포터즈들의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에 많이 놀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진라면 브랜드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계기를 늘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JIN & JINY는 단일 라면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진행하는 젊은 대학생들의 참여 프로그램이며, 진라면의 첫 글자와 나아갈 진의 '진'과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지니'의 합성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