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피겐코리아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강홍기 한국IR협의회 부회장, 김재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 위원장, 김대영 슈피겐코리아 대표이사, 신원정 삼성증권 IB본부장, 김원식 코스닥협회 부회장.
슈피겐코리아가 상장 첫날부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오전9시52분 현재 슈피겐코리아는 시초가(3만7100원)대비 9.16% 오른 4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의 공모가는 2만7500원이었다. 현 주가는 공모가 대비 47.27% 급등한 상태다.


슈피겐코리아는 스마트폰 케이스를 만드는 업체다. 휴대폰 케이스, 보호필름 등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업체. 네오하이브리드, 터프아머 등의 스마트폰 케이스 브랜드를 가지고 있으며, 아이폰용 제품의 비중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