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캐주얼 브랜드 ‘까르뜨블랑슈’가 ‘남자의 취미, 아트 앤 컬쳐가 되다’라는 콘셉트의 제1회 ‘르 살롱(le SALON)’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30일, 신사동 가로수길 한 카페에서 ‘까르뜨블랑슈’가 ‘르 살롱’을 주최했다. ‘르 살롱’은 컬처 클래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돼 최근 각광받고 있는 가죽공예를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가죽공예 스페셜리스트 최수연 실장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다용도 파우치부터 지갑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르 살롱’은 여타 가죽 공예 원데이 클래스가 팔찌 등 간단한 소품 위주로 만들었던 것과는 다르게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아이템들을 직접 제작해보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또한 ‘까르뜨블랑슈’는 참가자들에게 의류 상품권 및 케이터링 서비스, 브랜드 매거진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르 살롱’은 르네상스 시대 살롱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된 장기 프로젝트다. ‘까르뜨블랑슈’는 ‘르 살롱’을 통해 이색적인 문화 기회 제공에 앞장설 계획이다. ‘르 살롱’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남녀노소 누구나 매월 ‘까르뜨블랑슈’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사진=까르뜨블랑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