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라운딩을 즐기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일찍이 찾아온 싸늘한 겨울 기운이 골퍼들의 기운을 빼고 있다. 초겨울을 앞두고 막판 라운딩을 즐길 열혈 골퍼들을 위한 필드 위 팁과 필수 착용 아이템을 제시한다.


▲<‘닥스골프(DAKS GOLF)’ 네이비 니트 집업 39만 원, 그레이 글렌체크 패딩 점퍼 69만 원, 화이트 여성 터틀넥 스웨터 20만 원, 스카이 블루 여성 패딩 점퍼 45만 원>


▶ 싸늘한 야외 필드 속 체온 유지는 필수


대부분의 야외 골프장은 높은 지대에 위치해 있어 일교차가 큰 편이기 때문에 적정 체온 유지를 위해 아우터나 가벼운 니트 의류를 입은 것을 권한다. 이번에 120주년을 맞이한 브리티시 골프 웨어 전문 브랜드 ‘닥스 골프(DAKS GOLF)’에서는 순모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난 점이 특징인 집업 니트를 출시했다. 울 소재로 구김이 적고 부드러운 소재의 터치감으로 편안한 착용감 덕분에 야외에서 장시간 라운딩시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여성의 경우 목이 올라온 하이넥 소재 스웨터와 팬츠를 매치하면 세련되면서 따뜻한 라운딩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닥스 골프 관계자는 “니트 웨어와 함께 가볍고 탈의가 편한 패딩 점퍼를 입는 편이 좋다. 이번에 닥스 골프에서 선보인 글렌 체크 패턴을 활용한 기장이 짧은 패딩 점퍼나 여성용 구스 패딩은 입기 간편하며 활동성을 극대화해 초겨울 라운딩까지 입어도 손색 없는 아이템이다”라고 쌀쌀한 날씨 속 라운딩을 위한 팁을 전했다.


▲<‘닥스 골프(DAKS GOLF)’ 카멜 여성 골프패치 골프화 32만 원, 남성 골프화 29만 원, 골프 캐리어 55만 원, 화이트 여성 골프 장갑 4만 5000원, 그레이 남성 골프 장갑 4만 5000원>


▶ 다양한 기능의 기특한 액세서리


추운 날씨에는 몸을 움직이기 쉽지 않기에 실용적인 기능이 더해진 장비는 겨울 라운딩의 부담을 덜어 준다. ‘닥스 골프’의 우븐 캐디백은 고가의 드라이브를 보관하기에 용이한 제품으로 5개의 내부 칸막이로 충돌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보다 가벼운 중량감을 선사한다. 닥스 골프 패치 골프화는 PROFLEX-바닥면에 스파이크가 있어 스윙 시 미끄러움 방지하고, 골프 장갑 역시 인체공학적 패턴으로 착용 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노에사(NOESA)’ 스킨 하이퍼 아이디얼라이져(60ml) 55만 원, ‘라프레리(la prairie)’ 울트라 프로텍션 스틱, ‘라메르(LA MER)’ 크림 드 라메르>


▶ 건조한 날씨 속 야외 라운딩 시 피부 보호는 필수


건조하고 차가운 공기와 더불어 자외선이 강한 요즘 같은 날씨에 필드 위에서의 장시간 운동은 피부 손상으로 직결된다. 남녀노소 상관없이 운동 전후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법. ‘노에사(NOESA)’ 스킨 하이퍼 아이디얼라이져 세럼은 피부에 즉각적으로 스며들어 피부 표면의 투과성을 증대시키고 세포 내 노폐물을 제거하여 피부 대응력을 강화합니다.


진정효과와 열을 낮추는 작용이 있다. 용기도 작아 휴대하기 용이하다는 점이 특징으로, 야외에서 운동 직후 바로 발라주면 효과가 더욱 좋다.



그 외에도 ‘라메르(LAMER)’ 트렘 드 라메르는 리치한 질감과 함께 촉촉하게 피부를 가꾸어 준다. ‘라프레리(la prairie)’ 울트라 프로텍션 스틱 아이&립&노우즈는 햇빛에 노출이 쉬운 눈가와 코 주변에 발라주는 자외선 차단제로 라운딩 틈틈이 발라주는 것을 추천한다.


<사진=노에사, 라프레리, 라메르, 닥스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