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동 아파트 108.47㎡
1회 유찰 12억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48번지 현대 아파트 209동 1203호가 경매 나왔다. 압구정역 북서측 건너편에 소재한 10개동 76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3년 1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서향이며 108.47㎡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논현로, 압구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압구정초, 압구정중, 압구정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5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2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등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없다.
시세 11억7500만원에서 12억7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5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1월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4-2441
신천동 아파트 77.95㎡
1회 유찰 4억9920만원
서울 송파구 신천동 20-4번지 진주 아파트 13동 106호가 경매 나왔다. 잠실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16동 1507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0년 6월에 입주했다. 10층 건물 중 1층으로 동향이며 77.95㎡의 구조로 방이 2개다. 올림픽로, 오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몽촌토성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잠실초, 잠실중, 잠실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올림픽공원과 롯데백화점,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24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99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8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없다.
시세 6억5000만원에서 6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1월1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4-4372
분당동 아파트 133.86㎡
1회 유찰 6억3680만원
성남 분당구 분당동 38번지 샛별마을 우방 아파트 309동 1705호가 경매 나왔다. 당촌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12개동 811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4년 4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17층으로 남동향이며 133.86㎡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불정로, 수내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당촌초, 수내중, 수내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중앙공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96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36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 가처분 1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없다.
시세 7억원에서 8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5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1월17일 성남지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4-14001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5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