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황금색 미러 아크릴 크리스마스 트리’ 등장광주=이재호 기자2014.11.11 | 14:31:34가-100%가+ 11일 광주신세계 1층 컬쳐스퀘어에서 'Winter Vacation 신세계로 떠나는 겨울여행'이라는 컨셉트로 거울처럼 비치고 라인에 따라 구부러지는 미러 아크릴 소재로 만든 황금색 크리스마스 트리가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주요뉴스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구글, 중·러는 배후 공개…'여론조작' 한국 유튜브는 깜깜이 삭제3개월 만에 다시 LA 찾은 이재현…30년 꿈 현실 됐다서울 K뷰티 거리에 온 듯…LA 달군 올리브영 페스타'냉동 1위' CJ 비비고, 미국서 상온 식탁도 잡는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