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케이’ 미네랄 아이 컬러 쿼즈(1.25g) 2만 2000원>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리케이’가 다채로운 컬러로 구성된 ‘미네랄 아이 컬러 쿼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브라운, 퍼플, 카키 컬러의 그윽한 가을 메이크업부터 블랙의 화려한 파티 메이크업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아이섀도다.



‘미네랄 아이 컬러 쿼즈’는 일상생활에서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브라운 계열의 ‘샌드스톰’, 가을과 잘 어울리는 퍼플과 카키의 ‘어텀 리브즈’, 스모키 메이크업에 사용하기 좋은 ‘블랙 아이스’ 3가지 종류로 구성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메리케이’는 메이크업에 서툰 초보자들도 ‘미네랄 아이 컬러 쿼즈’를 활용해 손쉽게 입체적인 눈매를 연출할 수 있도록 깊은 컬러감의 매트한 텍스처부터 반짝임이 강한 쉬머 텍스처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섞어서 본인이 원하는 컬러를 구현해 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선명한 발색이 오랫동안 지속되며, 뭉치지 않고 부드럽게 밀착되는 발림성으로 예민한 눈가에 자극을 최소화하며 깔끔하게 메이크업을 유지해준다.



‘미네랄 아이 컬러 쿼즈’는 컬러의 선명한 발색력과 밀착력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 고안한 미네랄 베이스 포뮬러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안과 테스트를 통과해 민감한 눈이나 콘택트 렌즈 착용 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메리케이코리아 관계자는 “아이 메이크업은 어렵다는 편견은 버리고 ‘미네랄 아이 컬러 쿼즈’를 활용해 본인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키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사진=메리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