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올해 3분기 177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한화생명에 따르면 총자산은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한 87조6100억원을 기록했다. 자기자본 또한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한 7조6060억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까지 누적 수입보험료는 9조9390억원으로 전년 동기(1~9월) 10조1100억원 대비 1.7% 감소했다. 3분기 수입보험료는 전년 동기(7~9월) 대비 3.1% 증가한 3조2150억원을 기록하는 등 연초 대비 감소폭을 좁혀가고 있다.
수입보험료 감소는 세제개편 이슈 소멸에 따른 저축성 상품 매출 감소에 기인한다.
당기순이익은 3분기는 17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했으며 3분기 누계로도 38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의 증가는 꾸준한 위험보험료 확보에 따른 위험률차익 증대와 함께 이번 분기에 발생한 공시이율 담합 관련 공정위 과징금 환입 538억원 등에서 비롯됐다.
RBC비율은 전분기 261.4% 대비 10.6%포인트 증가한 272.0%를 기록했다. 한화생명은 앞으로도 사전 리스크관리 강화와 개별 리스크 모니터링 확대 등 전사 리스크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안정적인 RBC 비율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이관영 한화생명 IR팀장은 “한화생명은 보장성 매출규모 증대, 클레임 심사역량 강화를 통한 위험률차익 관리 등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저금리 지속에 대응하기 위해 이자수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팀장은 또 “선별적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유연한 자산 운용 등으로 투자수익률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화생명에 따르면 총자산은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한 87조6100억원을 기록했다. 자기자본 또한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한 7조6060억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까지 누적 수입보험료는 9조9390억원으로 전년 동기(1~9월) 10조1100억원 대비 1.7% 감소했다. 3분기 수입보험료는 전년 동기(7~9월) 대비 3.1% 증가한 3조2150억원을 기록하는 등 연초 대비 감소폭을 좁혀가고 있다.
수입보험료 감소는 세제개편 이슈 소멸에 따른 저축성 상품 매출 감소에 기인한다.
당기순이익은 3분기는 17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했으며 3분기 누계로도 38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의 증가는 꾸준한 위험보험료 확보에 따른 위험률차익 증대와 함께 이번 분기에 발생한 공시이율 담합 관련 공정위 과징금 환입 538억원 등에서 비롯됐다.
RBC비율은 전분기 261.4% 대비 10.6%포인트 증가한 272.0%를 기록했다. 한화생명은 앞으로도 사전 리스크관리 강화와 개별 리스크 모니터링 확대 등 전사 리스크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안정적인 RBC 비율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이관영 한화생명 IR팀장은 “한화생명은 보장성 매출규모 증대, 클레임 심사역량 강화를 통한 위험률차익 관리 등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저금리 지속에 대응하기 위해 이자수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팀장은 또 “선별적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유연한 자산 운용 등으로 투자수익률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