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했어 울지마’ 수능 끝낸 딸 토닥이는 모정광주=이재호 기자2014.11.13 | 17:23:17가-100%가+ 13일 오후 광주 상무고에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고 시험장을 나선 한 수험생이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엄마를 보고 울먹이자 위로하며 안아주고 있다.주요뉴스840㎜ 폭우에 경남 피해 확산…박완수 "장비 총동원해 복구"[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