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인성저축은행

인성저축은행은 18일 인천시 동인천역에 위치한 ‘인천연탄은행·밥상공동체’에서 운영 중인 무료급식소에 ‘사랑의 저금통 나누기’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저금통은 2014년 한 해 동안 임직원과 고객들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모은 기금이다. 이밖에도 인성저축은행은 작년부터 ‘인천연탄은행·밥상공동체’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에서 매주 토요일 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김춘길 인성저축은행 대표는 “인성저축은행 사내 5S 네이버스 봉사단을 조직해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