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 주최, 한국인터넷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LIG매직카다이렉트의 온라인 광고는 최근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자기야 차키줘봐’ 캠페인이다. 이 광고에는 30대 한 부부가 등장, 3층 높이에서 발로 던진 차키를 받아내고, 수영장에서 물수제비를 떠 차키를 전달하는 등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서 마술(Magic)처럼 완벽하게 차키를 주고받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자연스럽게 ‘매직카’ 브랜드가 각인될 수 있도록 했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자동차보험을 코믹한 연출을 통해 시청자가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과 유튜브, 페이스북, 아파트 엘리베이터 LCD 광고 등 브랜드 소비층에 적합한 매체를 활용해 캠페인 효과를 극대화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광고는 약 두 달 동안 270만 건의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일반 유튜브 캠페인 대비 35%나 높은 조회수를 기록해 ‘LIG매직카다이렉트’의 브랜드 인지도를 크게 향상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LIG매직카다이렉트 관계자는 “자동차보험은 어렵다는 인식이 있는데, 코믹한 영상을 통해 온라인 사용자들에게 LIG매직카다이렉트를 인지시키는데 목표를 둔 캠페인이었다”며 “목표한 조회수 달성뿐만 아니라 LIG매직카다이렉트의 브랜드 검색량이 증가하였고, 자연스러운 인지와 함께 내부적으로는 실적도 증가해 성공적인 캠페인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4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시장에 첫 선을 보인 LIG매직카다이렉트는 오프라인 자동차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평균 13.4% 저렴하면서도 기존 LIG손해보험에서 제공하고 있는 보상서비스를 동일하게 제공받을 수 있어 점차 인기를 더하고 있다.
LIG손해보험의 ‘자기야 차키줘봐’ 캠페인 영상을 비롯한 이번 온라인광고대상 수상작들은 ‘2014 대한민국 온라인광고제’ 공식 웹사이트(www.koa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