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남 나주의 한 저소득층 가구에서 현대자동차 전남지역본부 임직원들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유근혁 전남지역본부장 등 현대차 임직원 50여명은 전남장애인복지관의 협조를 받아 선정한 저소득층 12가구 중 10가구에 연탄 3000장을 배달했고 2가구에는 등유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