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항공은 1일부터 10일까지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유럽 전 노선 항공권을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조기 예약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1일부터 다음해 6월30일까지 여행을 완료하는 일정이다. 서울 출발 유럽행의 경우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모두 포함해 90만원 대부터 이용가능하다.
이코노미석 왕복항공권 기준, 서울 출발 주요지역 요금은 이스탄불 92만1400원, 두바이월드센트럴 96만400원, 취리히 100만7900원, 바르셀로나 104만3400원, 밀라노 106만8100원, 파리 116만3000원, 케이프타운 122만1700원이 최저가다.
특가 항공권은 카타르항공이 취항하는 유럽 전 노선을 비롯해 아프리카 인기노선 5개, 중동 지역 인기노선 9개에 적용되며, 항공권 구입 및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타르항공 홈페이지(www.qatarairways.com/kr)를 방문하거나, 가까운 여행사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카타르항공 최고 경영자(CEO) 아크바르 알 바커는 “최근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인 유럽 주요국가의 전 노선에 할인 특가 요금이 적용된다”며 “여행기간도 내년 6월까지 넉넉한 만큼 매력적인 요금으로 5성 항공사의 최고급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올해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