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의 히로인 배우 정웅인과 그의 딸 정세윤이 단란한 부녀 커플룩을 연출했다. 지난 12월 14일 방송된 ‘아빠 어디가’에서는 정웅인과 정세윤이 패딩 베스트를 착용하고 공항에 나타났다.



이날 정웅인 부녀는 배우 류진 가족과 함께 필리핀 오지 바탄섬으로 떠나는 장면을 그렸다. 특히 필리핀으로 떠나기 전 정웅인 부녀는 한국의 추운 날씨에 맞춰 커플 패딩 베스트를 선보였다. 정웅인은 블랙 후드 티셔츠에 퀄팅이 포인트된 패딩 베스트를 레이어드했으며, 딸 정세윤은 롱 니트 원피스에 배색 컬러가 돋보이는 패딩 베스트를 매치해 부녀 커플룩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스타일링TIP : 애정 넘치는 부녀 커플룩 ‘패딩 베스트’


가족 캠핑이 유행하는 요즘, 자녀와 함께 커플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패딩 베스트를 선택하는 것은 어떨까. 정웅인, 정세윤 부녀처럼 후드 티셔츠와 니트 원피스와 함께 매치한다면 더욱 사랑이 넘치는 캠핑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정세윤, 핑크 패딩 베스트 ‘헤지스 키즈’>


한편, 이날 방송된 ‘아빠 어디가’에서 정세윤이 착용한 후드 패딩 베스트는 ‘헤지스 키즈’의 제품으로 ‘헤지스 키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MBC ‘아빠 어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