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ELB 26호'는 기초자산이 코스피200지수이며 지수상승률에 따라 최대 16.5% 를 추구하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 101.5% 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 가격이 장중가를 포함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상승률의 참여율 100%를 적용해 최대 16.5%의 수익을 지급한다.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일에 지수가 하락해도 원금의 101.5%가 보장된다.
이와 함께 공모하는 주가연계증권 ELS 2종에는 종목형과 지수형이 있다.
종목형 '키움증권 ELS 476호'의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현대차보통주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최고 43.50%(연 수익률 14.50%)의 수익을 지급하고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5%(6개월, 1년), 90%(1년 6개월, 2년), 85%(2년 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43.50%(연 수익률 14.50%)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종가기준) 43.50%(연 수익률 14.5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종가기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지수형 ‘키움증권 ELS 477호’의 기초자산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이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최고 27.30%(연 수익률 9.10%)의 수익을 지급하고 발행 후 6개월마다 자동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1년 6개월), 85%(2년, 2년 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27.30%(연 수익률 9.10%)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종가기준) 27.30%(연 수익률 9.10%)의 수익을 지급한다.
두 상품 모두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키움증권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