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소중한 사람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한다. 기억에 남는 선물을 위해 고민하다 보면 종류가 천차만별이라 적절한 제품을 고르기 쉽지 않을 터. 이럴 때는 받는 사람의 취향을 고려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물일 것이다. 이에 한정판인 리미티드 에디션과 선물 받을 때의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특별한 선물 상자로 감동적인 크리스마스를 보내자. 


▶특별한 날, 리미티드 에디션


평소에도 받을 수 있는 선물은 식상하다. 리미티드 에디션은 한시적으로 밖에 구입할 수 없다는 점에서 선물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만족도가 클 것이다. 스트릿 패션 아이웨어 ‘티피카(TYPICA)’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선글라스와 한정 이어캡으로 구성되어있는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프레임 상단부분에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탈착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제품으로, 크리스마스에는 이어캡을 활용하여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평소에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안성맞춤이다. 


▶상자까지 100% 활용하는 특별한 선물


선물의 포장지와 상자를 뜯는 순간에는 어떤 선물이 들었을지 기대되고 설렌다. 선물상자까지 특별하고 독특하다면 받는 이의 설렘은 배가 될 것이다. 모자 브랜드 ‘소봇(SOBOT)’은 여성스러움과 스트릿 스타일의 스냅백 뿐만 아니라 스냅백이 담긴 상자 역시 개성 넘친다. 


상자의 디자인은 ‘소봇’의 특징을 담은 문양으로, 로봇의 머리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을 자체 제작했으며, 상자가 온습도 조절까지 된다. 함께 담긴 스티커로 상자를 꾸미고 여러 가지 소품을 보관할 수 있는 멀티박스로 재사용 가능하다. 


<사진=티피카, 소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