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친애저축은행

친애저축은행은 J트러스트그룹 국내계열 3사가 모여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뜻 깊은 연말 기부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J트러스트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이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물품들을 기부하고,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이를 재판매해 발생하는 운영수익금은 자선사업 등에 지원하는 형태로 이뤄졌다.

이를 위해 각 계열사에서는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약 100명의 직원들이 서적, 옷, 잡화 등의 일반적인 물품부터 핸드폰, 카메라, 게임기 등 전자제품까지 총 280개의 물품들을 기부했다.

J트러스트그룹 관계자는 “향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해 소외 계층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