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중국 포구 경제개발구 난징공장 이전 부지 정초식(착공식)에 참석한 양원원 국가 안전생산 감독관리국 부국장, 라군 남경시위원회 상무위원(이상 중국), 구상찬 상해총영사,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김창규 금호타이어 사장 등의 관계자들이 기념 시삽을 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기존의 난징 PCR(승용차용타이어)공장과 TBR(트럭∙버스타이어)공장을  2015년부터 2016년까지 난징시 포구 경제개발구로 단계적으로 이전할 예정이며,  기존 2개 공장을 한곳의 신설부지로 이전함으로써 생산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