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우며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전설의 마녀’가 최고 왕자 자리를 지키며 종영했다. 특히 ‘전설의 마녀’의 주역 한지혜는 앞서 출연한 MBC ‘금 나와라 뚝딱’과 ‘메이퀸’의 주연을 맡아 모두 시청률 20%를 넘긴 흥행퀸으로서 ‘전설의 마녀’에서도 어김없이 그 저력을 보여줬다.



지난 8일 방송된 ‘전설의 마녀’ 마지막회에서는 그동안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로 눈물샘을 자극했던 수인(한지혜 분)과 우석(하석진 분)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감격스러운 재회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립 글로스: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에스트로 504


이때 영욕(김수미 분)이 애정지수를 한껏 높여줄 핑크 립스틱을 수인에게 전달하고, 수인이 산뜻한 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립 글로스로 메이크업을 마무리하면서 극중 우석은 물론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지혜는 화이트 재킷과 핑크 원피스로 여성스러운 하객 패션을 연출한 뒤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핑크 립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전설의 마녀’ 후속으로 오는 3월 14일 배우 김성령, 이종혁, 윤박, 이성경이 출연하는 ‘여왕의 꽃’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한지혜, MBC ‘전설의 마녀’, 조르지오 아르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