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 잔의 여유처럼, 잠시 쉬어가며 힐링할 수 있는 뷰티리뷰, 에디터 제인의 뷰티프레소(Beauty+Espresso)에서는 뷰티 관련 신제품, 인기제품 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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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흩날리는 봄, 환절기 시즌인 만큼 건조하고 하얗게 일어나는 피부가 자주 연출될 수 있다. 도자기 피부 같이 매끄러운 피부결을 위해서는 뷰티 잇 아이템으로 쿠션 팩트가 제격이다.
꽃비 내릴 듯 촉촉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톤을 연출할 수 있는 쿠션 팩트로 어떤 아이템이 좋을까. 에디터 제인의 뷰티프레소에서는 절대 뜨지 않기로 입소문난 메이크업 헬퍼의 ‘더블 쿠션 팩트(허니 블러썸)’을 직접 사용해봤다.
◆뷰티 Test 제품
메이크업 헬퍼의 ‘더블 쿠션 팩트’는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두 개의 쿠션을 겹친 쿠션 팩트로, 일반 쿠션 팩트보다 커다란 크기를 자랑하는 팩트다. 24g이라는 짐승 용량답게 거울과 퍼프 또한 2배의 크기를 자랑해 몇 번 사용하면 없어지는 쿠션 팩트의 불편함을 없앴다. 특히 자신의 피부에 맞는 5가지 색상과 스타일링 포인트로 즐기기에 손색없는 19가지의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용량 24ml, 가격 38,000원)
◆뷰티 Review
Review① 먼저 메이크업 헬퍼의 더블 쿠션 팩트는 거울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보호막 스티커가 부착되 있습니다. 스티커 제거 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Review② 퍼프 밑에 한층 더 막아져 있는 용기에는 필름이 붙여져 있습니다. 부착된 필름을 제거 하신 후, 용기를 열어봅니다. 앞서 설명서에 명시된 주의사항처럼 사용 후 반드시 용기의 뚜껑을 완전히 닫아줘야 공기가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Review③ 용기의 뚜껑을 열어보면 두 개의 쿠션을 겹친 더블 쿠션이 등장합니다. 공기순환작용으로 피부에 밀착력 있게 도포되기 때문에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 톤을 보정할 수 있습니다.
Review④ 더블 쿠션 팩트와 마찬가지로 퍼프 또한 커다란 크기를 자랑하기 때문에 얼굴에 많이 두드리지 않아도 뜨거나 뭉침 현상이 적습니다. 또한 손거울이 따로 필요하지 않을 정도의 크기로, 수정 화장 시 용이한 장점이 있습니다.
Review⑤ 손등 테스트를 시도해봤다. 먼저, 21호는 라이트 핑크와 내추럴 베이지를 사용했는데 라이트 핑크는 약간의 핑크빛으로 화사한 컬러감을 자랑했다. 반면, 내추럴 베이지는 라이트 핑크보다는 약간 어두우며 자연스러운 느낌이다.
22호는 중간 색상으로, 누드 베이지와 핑크 베이지로 두 색상 모두 베이지 톤으로 구성됐다. 같은 베이지 톤이라 큰 차이는 없지만 누드 베이지는 민낯 같은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색상이며, 핑크 베이지는 21호와 마찬가지로 은은한 핑크빛이 돌아 더욱 여성스러운 느낌을 준다.
Review⑥ 다른 쿠션 팩트와는 달리 은은한 로즈 향이 얼굴 전체로 퍼져나갑니다. 메이크업 헬퍼의 더블 쿠션 팩트는 허니33% 다마스크 장미꽃 수 11% 함유로 좋은 성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