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와 최우식이 연애세포를 자극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이자 배우 유이가 배우 최우식과 함께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펼쳤다.



유이와 최우식은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이날 유이는 사랑스러운 여친룩이 돋보이는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유이는 ‘택시’ 안에서 그린 컬러의 포켓이 돋보이는 핑크 빈티지 재킷과 봄을 연상시키는 러블리한 핑크 빛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스키장에서는 블랙 스키니 팬츠와 함께 아이보리 컬러의 패딩과 털모자로 유이만의 스타일리쉬한 패션을 완성시켰다. 

또한 유이는 사랑스러운 여친룩의 본보기를 보여줬다. 유이의 정점을 찍은 잇 아이템은 실버 하트무늬의 이어링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이 그녀의 얼굴을 더욱 화사하게 만들었다. 유이가 착용한 이어링은 이태리 피렌체 쥬얼리 브랜드 ‘파사빈티’ 아이템으로, 배우 이연희, 박수진, 변정수, 나르샤 등 많은 셀럽들이 착용했다.

한편, 유이는 ‘호구의 사랑’에서 도도희 역을 맡아 풍부한 감정표현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tvN ‘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