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적인 패션 아이콘의 그녀가 2015 S/S 스타일을 제안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모던하고 시크한 감각의 브랜드 ‘보브(VOV)’가 ‘하넬리 무스타파타(Hanneli Mustaparta)’와 함께 스타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하넬리 무스타파타는 현재 보그 소속 포토그래퍼이자 모델, 스타일리스트, 블로거, 아트디렉터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최고의 패션 뮤즈다. 그녀는 뛰어난 스타일링과 사진 감각으로 스타 블로거로 자리매김한 세계적인 스트리트 스타일 아이콘이다.


‘보브’는 지난 시즌 ‘테일러 토마시 힐’(Taylor Tomasihill)과의 콜라보레이션에 이어 세계적인 스타일 아이콘 ‘하넬리 무스타파타’와 함께 이 시대 여성들이 일상행활 속에서 가장 입고 싶어 하는 옷, ‘THE NEW BLACK COLLECTION’을 선보인다.


이번 ‘보브’의 2015 S/S 컬렉션은 ‘보브’ 고유의 ‘모던 시크룩’에 ‘하넬리 무스타파타’의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과 개성 넘치는 패션 스타일을 위트 있게 풀어내 자유롭고 트렌디한 ‘New Black Style’을 제안한다.



특히 그녀가 직접 ‘보브’의 모델이 되어 스트라이프 재킷, 데님, 크롭탑 등 다양한 아이템의 믹스매치 스타일링으로 S/S시즌의 건강하면서도 자유분방한 패션 센스를 소개한다. 

한편, 전세계 패션 피플들의 뮤즈인 ‘하넬리 무스타파타’와 보브의 2015 S/S ‘NEW BLACK COLLECTION’은 오는 3월 20일부터 전국 백화점 보브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