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시장에 신규상장된 세화아이엠씨가 상장 첫날 시초가 대비 4%대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9일 오전 9시40분 현재 세화아이엠씨는 시초가(1만8100원) 대비 4.14% 내린 1만7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공모가(1만6300원)는 6.44% 상회하고 있는 모습이다.

세화아이엠씨는 지난 1981년 금호타이어의 자회사였던 '트라이썬'을 인수한 뒤 지난 1999년에 법인을 설립한 타이어 금형 제조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