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툴고 어색한 화장이 고민인 스무살 여대생이라면 주목하자. 무작정 메이크업 팁을 따라하다 보면 부자연스러울 뿐만 아니라 오히려 나이가 들어보이는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 3월, 새내기들을 위해 20살의 풋풋한 얼굴을 한층 더 사랑스럽게 만들어줄 메이크업 아이템을 추천한다.
맑고 깨끗한 피부 표현을 해 줄 ‘쏘내추럴’의 ‘풀 커버 스킨 픽싱 크림’은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등 별도의 단계 없이 하나의 크림으로 완벽한 피부 메이크업이 가능한 완벽 커버 끝장 크림이다.
여러 단계의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기 어려운 새내기들에게 무겁지 않고 가벼운 발림성으로 끈적임 없이 매끈하고 실키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제품이며 커버력이 강해 별도의 컨실러 없이도 잡티와 붉은기, 트러블 자국 등까지 풀 커버 가능하다.
또한 롱웨어링 워터프루프 타입으로 물이나 땀에 강해 쉽게 지워지지 않고 장시간 유지되어 칙칙해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부드럽고 깔끔한 인상을 만들어 줄 ‘폴라초이스’의 ‘브로우-디파이닝 크림 듀오’는 본래 눈썹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살리면서 부족한 부분을 부드럽게 채워줘 얼굴 전체의 윤곽까지 살려주는 제품이다. 개별적으로 혹은 함께 섞어 사용하면 더욱 자연스럽고 풍성한 눈썹을 완성할 수 있으며 양쪽에 달려있는 두 가지 브러쉬로 풍부한 색감 표현은 물론 눈썹 결까지 깔끔하게 정돈해준다.
한 번에 은은하고 생기 있는 눈과 볼을 연출해 줄 ‘쏘내추럴’의 ‘팝 컬러 립&치크 아트 스틱’은 비비드한 컬러감으로 얼굴에 화사함을 부여해, 생기 있고 보송한 입체 메이크업을 완성해 주는 제품이다.
스틱 타입으로 손쉬우며 창백한 입술, 광대뼈 주위에 발라 준 다음 브러쉬로 블렌딩 해주면 어디서든 빠르고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으며 실키하고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가벼운 밀착력과 보송한 마무리감을 주며 덧발라도 뭉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