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소재 신한은행 광교별관에서 열린 ‘우수기업고객 실무자 초청 연수’에서 기업의 수출입 실무자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서울 중구 남대문로 소재 신한은행 광교별관에서 우수기업고객 임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우수기업고객 실무자 초청 연수’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연수는 신한은행과 거래중인 수출입기업의 실무자를 초청해 수출입 과정, 파생거래 등 다양한 직무연수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연수 강의는 신한은행 직원 중 외환 및 파생 전문가가 각 과정별 강사로 참석해 실무자를 대상으로 2회차에 걸쳐 실시됐다.


강의 주요 내용은 수출입관련 기본이론, 신용장 거래 실무, 외국환거래법(규정), 해외직접투자 절차 및 위규사례, 환리스크 헤지 등 업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의 강의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실무자에게 이론과 실무 등 직무연수와 글로벌경제 이슈 등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강의와 더불어 업체별 상황 및 특성에 따른 질의와 상담요청에 해결방안을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실무자 초청연수를 통해 기업고객과 함께 동행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