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가 슈퍼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 시그니처 디스틸러리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을 선보였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3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롯데마트에서 슈퍼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 시그니처 디스틸러리 한정판'출시 행사를 가졌다. 



'발렌타인17 디스틸러리 에디션'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주요 증류소의 몰트를 강조한 형태로 출시됐으며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글렌버기 200주년 스페셜 에디션, 스카파 에디션, 밀튼더프 에디션, 글렌토커스 에디션 등으로 구성됐으며 발렌타인 마스터 블렌더에 의해 특별히 블렌딩되었다. 



한편 발렌타인 시그니쳐 디스틸러리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은 롯데마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며 각각 200ml 기준 소매자 가격 15만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