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KBS 드라마 ‘힐러’를 통해 한류 스타로 등극한 배우 지창욱이 인스타그램 삼매경에 빠졌다.


지창욱은 지난 4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구에 가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하며 뮤지컬 '그날들'의 대구 공연을 알렸다. 사진에서 지창욱은 검정색 티셔츠 차림에 헤드폰을 낀 편안한 모습이다.


또 지창욱은 지난 3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러고 잠. 이러고 자고싶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창욱은 침대에 누워 두 팔을 위로 올린 채 곤히 자고 있다. 배 위에는 노트북을 올려놓고 있다.


지난 3월 25일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은 발리, 화보, 밤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지창욱은 상반신 노출을 한 채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지창욱은 2월에 종영한 KBS 드라마 '힐러'에서 열연한 뒤 현재 차기작 검토 중이며, 뮤지컬 ‘그날들’에서 경호원 동기 무영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사진=지창욱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