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티셔츠에 데님팬츠만 입어도 훈훈하다. 지난 4월 25일 배우 박서준이 드라마 ‘킬미힐미’에서 호흡을 맞춘 스태프들과 함께 인천공항을 통해 푸켓으로 출국하면서 훈남룩을 선보였다.


이날 박서준은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팬츠를 착용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컬러 재킷, 스니커즈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노라 쇼퍼백(Norah Shopper)를 들고 여행자다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브랜드&가격


박서준이 선택한 노라 쇼퍼백은 오야니 제품으로 앞, 뒷면 지퍼 포켓과 넓은 메인 수납공간이 있어 실용적이며, A4사이즈는 물론 노트북도 넣을 수 있다. 오야니 특유의 육각 리벳 장식과 심플한 디테일이 특징이다. 가격은 40만 원대이다.


한편, 한편 박서준은 지난 3월 종영된 MBC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오리온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사진=오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