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동 아파트 168.77㎡
1회 유찰 7억2000만원
서울 서초구 방배동 760-1번지 삼호3차 아파트 11동 402호가 경매 나왔다. 서래초등학교 인근 물건으로 4개 동 216가구며 1976년 1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4층으로 동향이며 168.77㎡의 구조로 방이 5개다. 방배로, 동작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서래초등, 반포중, 세화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좋은편이다. 신세계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5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 중이어서 매각 때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는 매매 8억7000만~9억5000만원, 전세 5억5000만~6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5월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1계다.
사건번호 13-28330
가락동 아파트 134.09㎡
1회 유찰 4억960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199번지 프라자 아파트 7동 1001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5호선 개롱역 인근 물건으로 11개 동 672가구며 1985년 8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동향이며 134.09㎡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동남로, 문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문정초·중·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좋은편이다. 국립경찰병원과 개롱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2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4억9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4건, 가압류 3건, 압류 1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 중으로 매각 때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매매 5억8000만~6억2000만원, 전세 3억8000만~4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5월1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4-14188
수내동 아파트 134.8㎡
1회 유찰 4억9000만원
성남 분당구 수내동 36번지 양지마을 아파트 208동 102호가 경매 나왔다. 초림중학교 남동측 인근 물건으로 14개 동 896가구며 1992년 12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1층으로 남서향이며 134.8㎡의 구조로 방이 5개다. 수내로, 내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분당선 수내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초림초등, 내정중, 분당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좋은편이다. 분당중앙공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9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등기 1건, 가압류 3건, 압류 2건 등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채무자가 거주 중이어서 매각 때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매매 7억2500만~8억4000만원, 전세 5억1000만원~5억7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5월11일 성남지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4-8273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8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