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동 아파트 84.66㎡
1회 유찰 3억9200만원
서울 동작구 본동 482번지 유원강변 아파트 105동 1701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9호선 노들역 북서측 인근 5개 동 306가구로 단지로 1998년 8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17층으로 북동향이며 전용 84.66㎡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노들로, 노량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노들역이 걸어서 5분 거리다. 영본초등, 동양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중앙대병원과 노들나루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9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3억9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4건, 가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해 매각 때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매매 4억5000만~5억원, 전세 3억~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5월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4-26881
신천동 아파트 101.98㎡
1회 유찰 6억4800만원
서울 송파구 신천동 11번지 장미 아파트 26동 1107호가 경매 나왔다. 잠실나루역 북서측 인근 10개 동 1302가구 대단위 단지로 1979년 3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동향이며 101.98㎡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올림픽로, 오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이 걸어서 3분 거리다. 잠동초등, 잠실중·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1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6억4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6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 중으로 매각 때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매매 8억~8억3000만원, 전세 4억~4억4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5월 18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4-13420
수내동 아파트 133.82㎡
1회 유찰 5억330만원
성남 분당구 수내동 34번지 양지마을 금호베스트빌 아파트 115동 202호가 경매 나왔다. 초림초등학교 북동측 인근 23개 동 1490가구 대단위 단지로 1992년 5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2층으로 남동향이며 133.82㎡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성남대로, 수내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분당선 수내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초림초, 내정중, 분당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분당중앙공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19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5억33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 중으로 매각 때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매매 6억6000만~8억4000만원, 전세 5억5000만~5억85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5월 22일 성남지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4-26585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8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