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갤럭시 S6의 양호한 판매는 동사 Sys.LSI 사업부와 자회사 삼성디스플레이의 실적 호조로 이어져 선순환 국면 진입할 것.
- 스마트폰 실적 안정화로 IM 사업부 밸류에이션 할인 폭 축소될 전망.
- Sys.LSI 사업부는 Exynos 채용률 확대와 Foundry 고객기반 확대로 영업이익이 1600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

◇ 현대건설 = 15년부터 플랜트 수익성 회복 시작되면서 실적개선 견인할 듯.
- 지역별, 공종별로 다변화된 수주경쟁력에 힘입어 15년에도 안정적 수주 기대.
- 15년 PER 8배 수준(2/24일 기준)으로 밸류에이션도 저평가 상태임.

◇ 키이스트 = 매니지먼트, 콘텐츠 제작, 유통 등 엔터 사업의 수직 계열화를 갖춘 업체.
- 김수현 등 한류 스타를 배출한 노하우와 2대주주인 소후닷컴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중국 등 해외 시장 공략 주목.
- 국내외 사업 부문의 호조로 올해 매출액 1183억원(+33.1%), 영업이익 125억원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