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스톱이 상큼하고 달콤한 소프트크림‘체리맛’ 출시했다. (제공=미니스톱)

프랜차이즈 편의점 '미니스톱'이 새로운 맛의 소프트크림을 출시했다.
새로 선보이는 맛은 ‘체리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핑크 컬러에 상큼하고 달콤한 체리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니스톱은 체리맛이 아이스크림 전문점에서도 상위에 랭크 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고 특히 여성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제품이며 체리향이 기온이 올라가는 봄과 여름철 고객들에게 청량감을 줄 수 있어 5월에 맞춰 출시했다.

체리맛 단품 뿐만 아니라 상큼한 체리의 풍미와 달콤한 밀크의 조화를 느낄 수 있도록 밀크맛과 체리맛을 반반씩 담은 ‘믹스체리’도 맛볼 수 있다.


가격은 미니컵이 600원, 콘이 1000원, 점보컵이 1500원이다.

소프트크림은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깊은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많은 마니아층이 생길 만큼 큰 인기를 얻으며 SNS상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미니스톱의 심볼 상품이다.

또 미니스톱에서는 소프트크림콘 외에 소프트아이스커피, 아포카토 등 소프트크림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들도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