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이 외형성장 기대감에 급등세다.

12일 오전 9시8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GKL은 전 거래일보다 3100원(7.72%) 상승한 4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민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국적별로는 중국인, 일본인 드롭액(현금을 칩으로 교환한 금액)이 각각 36.5%, 26% 늘었다”며 “영업장별로는 부산 롯데, 서울 강남, 서울 힐튼 순으로 높았으며 드롭액은 각각 46%, 32.5%, 10.3% 성장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지난 2월 중국 규제 리스크가 부각됐음에도 중국인 드롭액은 양호한 모습을 보였던 점을 감안할 때 2분기에도 영업 재개에 따른 견조한 외형 확대가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