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프랜차이즈 업계는 1년 사이 수 많은 업체들이 생겨났다 없어지기도 하는 치열한 경쟁시장이다. 이와 같은 환경 속에 꾸준히 살아남는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타 브랜드와의 차별화 등에서 고객들에게 선택을 받은 곳일 것이다.
손님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음식점들은 그 집만의 특별한 무언가가 있기 때문인데 신생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맛을 볶는 사람들 석이네’도 이러한 맛집들의 대열에 진입을 했다.

‘맛을 볶는 사람들 석이네’는 대한민국 서민을 위한 맛집을 만들겠다는 이념으로 탄생한 브랜드로 대표 메뉴인 오징어와 돼지 불고기를 섞어 먹는다는 ‘섞이네’를 표현한 명칭이다.


‘맛을 볶는 사람들 석이네’는 점심과 저녁시간대의 손님들이 꾸준히 방문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각각의 메뉴를 구성해 부진할 수 있는 매출의 단점을 보완했다.

또 오징어를 메인으로 하는 매뉴얼화된 조리 레시피를 통해 조리시간을 단축시켜 빠른 회전률도 가능케 만들었다.

불 맛을 입힌 오징어 불고기와 국내산 벌꿀로 양념한 돼지 불고기로 매콤한 맛과 달콤한 맛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충성고객을 확보하기에 용이하다.


이외에도 프리미엄 소프트 아이스크림 전문 브랜드인 SWEETRUCK을 샵인샵으로도 운영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식사나 음주 후 가볍게 디저트까지 해결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것이다.

한편, ‘맛을 볶는 사람들 석이네’의 관계자는 “대한민국 서민을 위한 맛집이라는 컨셉에 걸맞도록 저렴한 가격으로 만족도 높은 음식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창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에게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드리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