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5·18민주묘지 방문한 박한철 헌법재판소장광주=이재호 기자2015.05.13 | 14:27:47가-100%가+13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한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참배 후 희생자 묘역을 둘러보고 있다. 박 소장은 이날 방명록에 “5·18정신은 우리 민주주의 역사이자, 희망입니다”라고 적었다. /사진제공=국립5·18민주묘지관리사무소주요뉴스840㎜ 폭우에 경남 피해 확산…박완수 "장비 총동원해 복구"[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