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 감성의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HAZZYS)’에서 그래픽 아티스트 ‘차인철’과 함께 한 콜라보레이션 티셔츠 ‘도그티’를 선보인다. 헤지스의 심볼인 잉글리쉬 포인터 ‘Hazzie’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프린트 티셔츠다.



헤지스와 함께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그래픽 아티스트 차인철은 래퍼 빈지노의 절친으로 알려져 있으며, 브랜딩 및 인테리어 디자인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도그티’ 출시를 기념해 아티스트 차인철과 래퍼 빈지노가 함께 화보를 진행해 돈독한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헤지스 특유의 친근하면서도 모던한 브리티시 감성을 담아낸 이번 화보는 W 매거진 2015 서울 재즈 페스티벌 특별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도그티’ 콜라보레이션 티셔츠 출시를 기념해 헤지스 남성복 매장에서 5월 중순부터 30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 파우치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헤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