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은 지난 15일 KCTV제주방송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특화된 KCTV 알뜰카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KCTV 알뜰카드는 신용카드로 제주방송 서비스 이용요금을 월 최대 7000원 할인과 생활밀착 할인서비스(영화, 커피, 쇼핑, 통신료 등) 및 은행수수료(전자금융이용수수료, 외환수수료)감면 등 특화된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제주은행 관계자는 “제주특별자치도의 대표적인 향토기업 간 업무제휴를 통해 경쟁력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며 “이로써 양사의 시너지 효과를 통한 경쟁력 제고와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