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동 아파트 84.9㎡
1회 유찰 4억2400만원


서울 종로구 창신동 232번지 두산 아파트 102동 1304호가 경매 나왔다. 창신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개동 529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99년 4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향이며 84.9㎡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종로, 지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1호선 동묘앞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창신초등, 대광중, 대광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5억3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는 4억8000만원에서 5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1000만원에서 3억3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6월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4-31302

오금동 아파트 84.98㎡
1회 유찰 5억400만원

서울 송파구 오금동 43번지 현대 아파트 43동 703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5호선 방이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1개동 131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4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7층으로 남동향이며 84.98㎡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마천로, 양재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오금초·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6억3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 압류 1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6억원에서 6억4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3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6월 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4-8770

당산동 아파트 108.15㎡
1회 유찰 4억9600만원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376번지 강변래미안 아파트 312동 1503호가 경매 나왔다. 당산중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3개동 801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2년 6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15층으로 북동향이며 108.15㎡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영동초등, 당산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샛강생태공원과 빅마켓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9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 등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5억5000만원에서 6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6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6월 3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4-21202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85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