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이프렌드룩, 시밀러룩 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주목 받는 가운데 트윈룩이 대세패션으로 떠올랐다. 트윈룩은 같은 아이템을 각자 매치해 두 사람의 친밀도를 높이는 스타일링으로 의류부터 신발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이 중에서도 트윈룩의 화룡정점으로 꼽히는 아이템은 신발이다.



이때 고급스러우면서 앙증맞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뽀빠파리의 젤리슈즈가 트윈슈즈로 주목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뽀빠파리 제품들은 다양한 슈즈 디자인과, ‘잼스’라 불리우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슈즈장식을 갖추고 있다. 개인의 취향, 상황, 기분에 맞춰 선택해 스타일링하는 즐거움을 주어 트윈슈즈를 고르는 이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플랫슈즈 디자인과 부드러운 젤리소재가 멋스럽게 매치된 뽀빠파리의 ‘하우스만’과 ‘아눅’은 트윈룩을 보다 여성스럽고 깔끔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다. 슈즈 안쪽에 숨은 속굽이 가미돼 다리를 좀 더 길어 보이게 만들어주는 ‘하우스만’과 메탈굽의 ‘아눅’은 트윈룩에 자신감까지 더하는 아이템.



좀 더 시원한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깐느’와 ‘생트로’ 샌들로 여름 분위기를 살린 쿨한 트윈룩을 연출하면 된다. 이때 슈즈의 컬러를 동일하게 선택했다면 각자 다른 잼스(신발 장식)를 매치해 위트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하는 것이 방법이다.



한편 뽀빠파리는 7월 30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하며, 센텀시티점 오픈을 기념하여 오는 31일까지 전 구매고객에게 에코백(판매가 1만 9000원 상당) 증정 및 캡슐뽑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뽀빠파리는 전국 ABC 매장 및 팝업스토어, 온라인 AK 몰, 현대H몰, CJ몰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뽀빠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