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명품카메라 브랜드 '라이카'가 대한민국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70th Independence Anniversary)을 제작, 출시했다.


'라이카'는 26일 오전 서울 충무로2가 반도카메라에서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 포토세션 행사를 가졌다.



이날 선보인 특별 에디션은 유광 블랙바디와 오렌지 컬러의 가죽바디에 실버 렌즈로 구성된 두가지 버전으로 각 70대 출시되며, 바디와 렌즈에 광복 70주년 기념이라는 문구와 고유 시리얼 번호가 새겨져 있다.  



라이카 역사상 유례 없는 유광 페인트의 블랙 버전은 35mm/f1.4 주미룩스 렌즈와 50mm/f0.95 녹티룩스 렌즈가 적용되었으며 가격은 38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