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사히주류(대표 이재혁)가 '아사히 수퍼 드라이 엑스트라 콜드바' 서울점을 오픈했다.



롯데아사히주류는 '아사히 수퍼 드라이 엑스트라 콜드바(이하 엑스트라 콜드 바)' 서울 서초대로 서울점 오픈 기념 포토행사를 26일 오전 가졌다.



이날 오픈행사에는 엑스트라 콜드바 뮤즈인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 참석한 강민경은 직원의 도움을 받아 직접 맥주를 추출하고 추출한 맥주를 맛보는 등 '엑스트라 콜드 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민경은 "평소 아사히 맥주를 좋아했는데 이번 행사에 초청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엑스트라 콜드바 서울점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분들이 엑스트라 콜드 바에서 제공하는 -2℃의 수퍼드라이와 함께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엑스트라 콜드 바'는 보통 5~6 ℃로 제공되는 생맥주를 아사히 맥주의 최첨단 온도 관리 시스템과 전용 디스펜서를 통해 '아사히 수퍼드라이'와 '아사히 수퍼드라이 드라이블랙'을 영하의 온도(-2℃~0 ℃)로 제공, 크림같이 부드러운 거품과 상쾌한 탄산이 어우러진 풍부한 맥주 맛을 선사한다.



한편 '엑스트라 콜드바'는 9월 30일까지 서울 강남역(서초대로 397 부티크 모나코1층)에서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기간 한정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