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패션피플의 드레스룩 향연이었다. 지난 5월 13일 싱가폴에서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DVF)‘의 2015 F/W 컬렉션 패션쇼가 열렸다.



이날 에디터 & 프리랜서인 미라 두마(Mira Duma)는 물론 유명 DJ 미아 모레티(Mia Moretti)와 Margot이 2015 F/W 싱가폴 패션쇼에 참석했다. 화려한 패션쇼만큼이나 각자의 개성에 맞는 ‘DVF’의 드레스로 센스 있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만삭이었던 작년 가을과는 달리 출산 한 달만에 완벽한 몸매로 돌아온 에디터이자 패셔니스타인 미라 두마는 ‘DVF’ 2015 F/W 도트 레드 드레스에 블랙 컬러의 트위드 클러치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페미닌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미아 모레티는 음악계의 스타일 뮤즈답게 금발 머리에 블루 컬러의 ‘DVF’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랩드레스를 착용해 지루하지 않은 클래식 무드를 연출했다.


<사진=DVF(다이앤 본 퍼스텐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