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사케이, 빈폴액세서리>


눈웃음이 사랑스러운 두 아이돌 가수의 알콩달콩한 열애가 끝났다.



그룹 2PM의 닉쿤과 소녀시대의 티파니가 최근 공식 결별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교제 1년 5개월여 만에 자연스럽게 사이가 멀어져 결별했다.



2PM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와 소녀시대의 소속사SM엔터테인먼트 양 측은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헤어진 것이 맞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또 헤어진 이유는 바쁜 스케줄 탓이라고 말했다. “해외일정과 각자의 새 앨범작업에 집중하느라 지인들에게는 이미 결별소식을 전했다. 서로의 감정이 상하거나 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 별 탈 없이 헤어졌다“고 말했다.



닉쿤과 티파니는 지난 4월 오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한편, 2PM은 내달, 소녀시대는 6월 말 컴백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