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친환경·유기농식품 전문점 '초록마을'이 오븐에 구워 담백한 △고등어 구이 △삼치구이 △임연수 구이 3종을 출시했다.

초록마을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구이 3종은 고등어, 삼치 그리고 임연수의 내장과 가시를 최대한 제거한 뒤, 오븐에 구워 기름기가 적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 친환경 유기농식품 전문점 창업 '초록마을'에서 선보인 생선구이 3종 (제공=초록마을)

또 생선특유의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 녹차수로 숙성하였고, 저염처리 하여 아이들의 반찬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오븐에 구워 담백한’ 생선구이 3종은 전국 390여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초록마을 상품기획본부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구이 3종은 구워 만든 상품으로 연기냄새 걱정 없이 간단히 데워 드실 수 있다.”며 “앞으로도 초록마을은 맛과 품질 좋은 상품을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드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초록마을은 전국 390여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