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검사’ 김선아 패션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 15회에서 김선아는 엄기준을 송만석 살인혐의로 긴급 체포해 검찰로 송치했지만, 엄기준은 무죄를 선고를 받기 위해 변호사와 계략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선아는 여성스러움이 느껴지는 블랙 셔츠와 청바지를 함께 착용해 깔끔하면서 스타일리시한 ‘여형사 룩’을 선보였다.


김선아가 착용한 데님 청바지는 진 캐주얼 브랜드 '드옴크(DE;OMK)' 제품으로 알려졌다. 원단에 약간의 핑크 빛이 도는 컬러가 가미된 게 특징이다. 가격은 12만 9000원.



한편, ‘복면검사’는 9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으며, 후속으로 정재영, 송윤아 주연의 휴먼 정치 드라마 ‘어셈블리가’ 방송된다.


<사진=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 캡처, 드옴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