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가 출연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셈블리’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송윤아가 보여줄 드라마 속 패션 또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어셈블리’는 무식해서 용감하고, 단순해서 정의로운 용접공 출신 국회의원 진상필(정재영 분)이 ‘진상남’에서 카리스마 ‘진심남’으로 탈바꿈해가는 유쾌하지만 진지한 스토리이다.



송윤아는 극 중 초보 국회의원 진상필을 돕는 국회의원 보좌관 최인경 역할을 맡아 뛰어난 능력과 까칠한 카리스마로 무장한 국회 최고의 테크니션 보좌관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송윤아의 첫 정치극 도전과 함께 주목 받는 것은 송윤아가 선보일 드라마 속 스타일. 평소 대표적인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그녀인 만큼 송윤아가 선보일 패션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송윤아는 블랙 앤 화이트의 포멀한 수트룩으로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티저 영상 공개와 함께 송윤아가 뮤즈로 활동 중인 프랑스 명품 브랜드 조르쥬 레쉬에서 선보인 스타일도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조르쥬 레쉬는 프랑스 영부인, 프랑스 파리 첫 여성 시장, 프랑스 스타 아나운서 등 파워 우먼들이 공식 석상에서 착용해 유명세를 떨쳤으며, 단정하고 예의바르며 고급스러운 톱 클래스의 여성들이 주목하는 브랜드이다.



조르쥬 레쉬 화보 속 송윤아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포멀룩과 프로페셔널 한 여성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젠틀 우먼’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화사한 포멀룩부터 롱 베스트로 스타일링한 시크한 패션까지, 어셈블리 속 송윤아가 선보일 색다른 ‘젠틀 우먼’ 스타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KBS 2TV ‘어셈블리’, 조르쥬 레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