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넨은 아마(亞麻, 아마과에 딸린 한해살이풀)로 만들어지는 실, 직물을 뜻한다. 마 섬유 특성상 통기성(공기가 쉽게 통하는 정도)이 높아, 땀이 나도 잘 마르고 시원하다. 또 구김이 가면 오히려 자연스러운 멋이 살아나 입었을 때 부담이 없고 관리하기도 쉬워 여름철 의류로 각광받고 있다.
<사진=마인드브릿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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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넨은 아마(亞麻, 아마과에 딸린 한해살이풀)로 만들어지는 실, 직물을 뜻한다. 마 섬유 특성상 통기성(공기가 쉽게 통하는 정도)이 높아, 땀이 나도 잘 마르고 시원하다. 또 구김이 가면 오히려 자연스러운 멋이 살아나 입었을 때 부담이 없고 관리하기도 쉬워 여름철 의류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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