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도민과 소통강화에 나섰다.
이를 위해 전남도는 국내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개설 활용키로 했다. 21일 도에 따르면 ‘전라남도 카카오스토리(https://story.kakao.com/ch/jeollanamdo)’를 개설했으며 ‘공유하기’, ‘댓글 달기’ 경품행사를 펼치고 있다.
전남도는 그동안 페이스북과 트위터, 유튜브, 블로그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주요 정책과 축제, 관광 등 다양한 도내 소식을 전하며 도민과 소통해 왔다.
최근에는 다양한 연령대, 특히 청·장년층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카카오스토리 개설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카카오스토리는 온라인 친구들과 일상을 담은 사진과 글로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새로운 소통 공간으로, 우리나라 스마트폰 이용자의 85% 이상이 사용하는 국내 최다 사용 SNS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공식 카카오스토리를 개설, 딱딱한 관공서 이미지에서 벗어나 친근하고 스토리가 있는 일상의 재미있는 소재, 문화, 관광자원, 지역 특산품, 도정소식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용익 전남도 대변인은 “국내 최대 SNS인 카카오스토리에 전라남도의 정책과 다양한 지역 소식을 전달해 도민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도정 참여를 활성화하는 소통의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는 도 대표 카카오스토리 개설을 기념하고 SNS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경품행사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전남도는 국내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개설 활용키로 했다. 21일 도에 따르면 ‘전라남도 카카오스토리(https://story.kakao.com/ch/jeollanamdo)’를 개설했으며 ‘공유하기’, ‘댓글 달기’ 경품행사를 펼치고 있다.
전남도는 그동안 페이스북과 트위터, 유튜브, 블로그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주요 정책과 축제, 관광 등 다양한 도내 소식을 전하며 도민과 소통해 왔다.
최근에는 다양한 연령대, 특히 청·장년층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카카오스토리 개설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카카오스토리는 온라인 친구들과 일상을 담은 사진과 글로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새로운 소통 공간으로, 우리나라 스마트폰 이용자의 85% 이상이 사용하는 국내 최다 사용 SNS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공식 카카오스토리를 개설, 딱딱한 관공서 이미지에서 벗어나 친근하고 스토리가 있는 일상의 재미있는 소재, 문화, 관광자원, 지역 특산품, 도정소식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용익 전남도 대변인은 “국내 최대 SNS인 카카오스토리에 전라남도의 정책과 다양한 지역 소식을 전달해 도민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도정 참여를 활성화하는 소통의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는 도 대표 카카오스토리 개설을 기념하고 SNS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경품행사를 추진한다.